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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_진사도서관 주차라인 공사



안녕하세요 도시와풍경 (city and landscape design)디자인 업체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주차라인 시공 사례 입니다.


주차장 도면을 미리 받아본 상태에서 유도라인을 잡고

어떤 방식으로 마킹을 할지 사전참고를 하고 현장답사를 진행 후 시공을 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주차라인들은 주기적으로 작업을 진행해 주어야 합니다.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공간이어서 라인들이 잘 지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시공 전 사진에서 보시면 상온식으로 진행이 되어있던 라인들이 많이 손상이 가있는 상태인 걸 확인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외부 기후 환경이 주는 영향 때문에 장애인 주차구역과 임산부 전용 구간도 명확한 표시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보행자들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차장은 바닥면이 아스팔트, 콘크리트, 보도블럭 등으로 나눠집니다.

주차라인 시공 전에는 항상 바닥면을 확인한 상태에서 도색방식을 결정하고 진행합니다.


주차장 바닥 재질에 따라 융착식, 상온식 차선도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닥면이 아스팔트인 구간들은 일반 주차라인을 시공하는 융착식 도색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우선 도료를 가열해준 다음 도색 예상 구간인 바닥면에 프라이머를 도포해주어 융착도료의 바닥 접착력을 높여주었습니다.


일반 주차라인 도색은 이동식 융착식 도색장비를 사용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기존에 프라이머 작업을 미리 해주었기에 접착력이 우수하여 도색 작업이 조금 더 완성도 높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반고체인 치약 상태의 도료를 바닥에 얇게 도색을 해주어 도색 직후에 라인을 따라 유리 알을 따라서 양생이 됩니다.

유리 알갱이는 주차선을 반짝하게 해주어 주야간 운전자들을 위해 시안성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융착식 차선도색을 마무리 한 모습입니다. 양생 하는데에 있어서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즉시 이용이 가능하여 융착식 도색으로 작업이 보통 기본 주차장에 많이 쓰이는 시공 방법입니다.



도색 작업이 마무리 되고 난 다음에는 카스토퍼를 시공 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주차라인만 시공 해두었을 때 주차 공간이 가늠이 안가시는 분들이

간혹 가다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시공을 진행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장애인주차구역이 장애인 마크만 도색을 하면 허용을 해주었는데 설치 기준이 개선이 되어서

현재는 재도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임산부 공간까지 동일하게 도색을 진행하였습니다.

도색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였고 파란색, 핑크색을 사용하여 바닥 면에 골고루

도색 작업을 진행한 다음 흰색 테두리 라인을 도색 해주었습니다.


도색 작업을 마무리 해주면 임산부 또는 장애인주차구역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마크를 도색 부위에 표시를 해주어야 합니다. 표시를 할 위치를 잘 확인하여 장애인 마크, 임산부 마크 픽토그램을 동일하게 새겨주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미비한 공간들은 롤러를 사용하여 섬세한 작업을 추가 적으로 해주었습니다.


장애인 주차 구역에는 차량이 주차 되어 있어도 장애인을 위한 공간인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주차면 앞쪽에도 작은 휠체어 마크를 표기한 다음 차선 도색을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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